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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꼭 써야 하는 교통 앱 & 팁 – Must-Use Transportation Apps in Korea

한국에서 꼭 써야 하는 교통 앱 & 팁 – Must-Use Transportation Apps in Korea한국은 대중교통이 잘 발달된 나라예요.지하철, 버스, KTX, 택시까지 어디든 쉽게 갈 수 있지만, 처음 오는 외국인에게는 조금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Transportation in Korea is very convenient, but for first-time visitors, it can feel complicated without the right apps.)오늘은 한국 여행에서 꼭 필요한 교통 앱과 꿀팁을 소개해드릴게요.1. 네이버 지도 (Naver Map)구글맵은 한국에서 내비게이션 기능이 제한적이에요. 대신 네이버 지도는 지하철·버스 경로 안내가 정확합니다.(Naver Map ..

카테고리 없음 2025.09.01

한국 여행 필수 준비물 10가지 – 10 Must-Have Travel Essentials for Korea

한국 여행 필수 준비물 10가지 – 10 Must-Have Travel Essentials for Korea여행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을 챙기느냐입니다.특히 한국은 사계절이 뚜렷하고, 교통·생활 방식이 조금 다르기 때문에 준비물 하나만 잘 챙겨도 훨씬 편안한 여행이 됩니다.(When preparing for a trip to Korea, packing the right essentials will make your journey much more comfortable and enjoyable.)1. 교통카드 (T-money Card)지하철, 버스, 편의점 결제까지 모두 가능한 교통카드예요. 인천공항이나 지하철역, 편의점에서 구매하고 충전할 수 있습니다.(A rechargeable card used..

카테고리 없음 2025.08.31

[숙박업 사장님 필독] 에어비앤비·부킹닷컴 매출 부가세 신고 방법 총정리

[숙박업 사장님 필독] 에어비앤비·부킹닷컴 매출 부가세 신고 방법 총정리7월은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기간입니다.숙박업 하시는 간이과세자, 일반과세자 사장님들, 바쁜 와중에도 신고는 꼼꼼히 챙기셔야 세금 낭비를 막을 수 있습니다.특히 요즘 많은 분들이 운영 중인 게스트하우스, 민박, 펜션 등 숙박업은 해외 숙박 플랫폼을 통한 매출 비중이 높기 때문에, 신고 시 유의할 점이 많습니다. ✅ 해외 플랫폼 매출, 신고 어떻게 하나요?우리가 사용하는 에어비앤비, 부킹닷컴, 트립닷컴, 아고다, 익스피디아 같은 글로벌 OTA(Online Travel Agency)는 대부분 국외사업자입니다.그래서 주의할 점이 두 가지 있습니다.이 플랫폼들을 통한 국내 숙박 매출은 부가세 과세 대상하지만 이 플랫폼들에 지불한 수수료는 매입..

카테고리 없음 2025.07.26

무인숙소 운영 중 동반인 입실 문제 대응방법

무인숙소 운영 중 “동반인 입실” 문제,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무인숙소 운영, 정말 편할까요?처음엔 자동화된 시스템 덕분에 편리할 거라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운영을 오래 하다 보면 ‘사람이 없는 대신’규칙을 더 명확하게, 더 정중하게 안내해야 한다는 걸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저희 그리네스테이는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1인 여행객을 위한 싱글룸 10개와 가족 단위 손님이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룸 1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전 객실 무인으로 운영되며, 비대면 체크인 시스템을 도입해게스트의 프라이버시와 자유를 최대한 존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예약은 1인인데, 둘이 묵는 정황”이?최근에 있었던 실제 사례입니다.한 분이 싱글룸을 예약하신 뒤, 체크인 당시 친구분이 함께 오셨습니다.짐만 잠깐 도와주고 ..

카테고리 없음 2025.07.25

에어비앤비 체크인 에피소드

에어비앤비를 하다 보면 참 별별 일이 다 생깁니다.아마 경험해본 분들은 고개를 절로 끄덕이실 거예요.이런 건 오래 기억될 것 같아, 블로그에도 남겨두기로 했어요.밤 10시, 예상치 못한 체크인 소동어젯밤 10시쯤이었습니다.저는 미리 106호 방 손님에게 룸 넘버와 비밀번호를 정확히 전달해두었고,청소 이모님도 청소를 마무리하느라 숙소에 계셨죠. 문제는 손님이 예상보다 일찍 도착했다는 것.게다가 청소 이모님은 중국어, 손님은 영어로만 의사소통이 가능했던 상황.​손님은 “105호가 어디냐”고 물었고,이모님은 말은 통하지 않지만 친절하게 105호 방으로 안내해드렸습니다.그렇게 손님은 105호 방에 무사히 입성(?)하게 됐죠.​그런데…알고 보니 이 손님, 원래 106호 방 손님이었던 겁니다.사소한 착오가 부를 뻔..

카테고리 없음 2025.07.19